#범죄 프로파일링
6개 글
피해자학이란? 피해자의 마지막 24시간이 범인을 가리키는 이유
프로파일러는 왜 범인이 아니라 피해자부터 볼까. 위험 수준, 동선, 최근 변화로 용의선상을 좁히는 피해자학의 논리를 범죄 심리로 분석한다.
가석방 통과율 12%, 프로파일러가 거짓 반성을 가려내는 4가지 신호
가석방 심사에서 모두가 반성하지만 통과는 12%뿐. 위장된 후회와 진짜 변화를 가르는 진술 분석의 4가지 신호를 프로파일링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출소 후 6개월, 거처 없는 사람이 재범할 확률이 3배 높은 진짜 이유
거처 없는 출소자의 재범 확률은 왜 3배까지 치솟을까. 주거 불안정이 뇌의 판단 회로를 무너뜨리는 심리를 프로파일링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차이, 범행 직전 7초가 가른 결정적 분기점
계획 범죄와 충동 범죄,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를 가른 것은 범행 직전 7초의 자기통제력이었다. 프로파일링과 뇌과학으로 본 두 인격의 결정적 차이를 분석한다.
범죄 프로파일링의 탄생: 흉악범 36명을 직접 만난 수사관들의 기록
단서 없는 사건 앞에서, FBI 수사관들은 흉악범 36명을 직접 인터뷰했다. 1976년부터 시작된 이 연구가 어떻게 현대 범죄 프로파일링과 조직형·비조직형 분류를 낳았는지 정리합니다.
1940년 편지 한 통에서 시작된 16년의 추적 — 프로파일러가 범인을 찾아낸 이야기
1940년 뉴욕, 33개의 폭탄을 설치한 미치광이 폭탄범. 목격자도 지문도 없는 상황에서 심리학자 제임스 브뤼셀 박사가 잔해 3개만 보고 범인의 직업·거주지·외모·체포 당시 복장까지 정확히 예측한 실화. 현대 범죄 프로파일링의 탄생 이야기.